사진 = 이도진 SNS 계정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가수 이도진이 고향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기념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이도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제가 사랑하는 도시,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하게 될 도시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이도진 SNS 계정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 = 이도진 SNS 계정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는 “이렇게 큰 역할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벅차다”며 “이제는 가수 이도진을 넘어 인천의 매력과 따뜻함을 전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의 바다처럼 시원하게, 인천의 사람들처럼 따뜻하게 앞장서겠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도진은 지난 13일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공식 위촉장을 받았다.
인천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키운 그에게 이번 위촉은 더욱 뜻깊다. 그는 “태어나고 자란 인천의 홍보대사가 돼 누구보다 영광스럽다”며 “노래로 받은 사랑을 인천을 알리는 일로 보답하고 싶다. 고향의 문화와 관광, 그리고 시민들의 따뜻한 정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도진은 앞으로 2년간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시의 주요 행사 및 정책 홍보, 문화, 관광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무대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에너지와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인천의 매력을 전국 각지에 알릴 계획이다.
#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