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은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리랑'의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컴백 공연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가 오는 3월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을 전 세계 단독 생중계한다. [사진=넷플릭스] 2026.02.24 alice09@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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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라이브 이벤트는 넷플릭스 유료 회원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다.
넷플릭스가 최초로 중계하는 음악 공연이 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더한다.
현장 직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넷플릭스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신곡 무대를 가장 가깝게 만끽할 수 있다. 에미상, 그래미, 오스카,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2012년 런던올림픽 개막식, 마돈나, 비욘세, 리아나의 공연 등 세계 최정상급 무대를 연출한 '라이브 연출 거장'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공연을 진두지휘한다.
단순한 공연 중계가 아닌 무대 위 움직임과 감정선까지 따라가는 새로운 라이브 공연 시청 경험이 펼쳐질 예정이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방탄소년단 컴백의 순간을 하나의 장소에서 느끼는 경험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같은 시간,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누는 진정한 라이브의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연 생중계뿐 아니라 '아리랑'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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