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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김소현, 송강과 5년 만 ♥재회하나…"'하얀 스캔들'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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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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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소현이 차기작으로 '하얀 스캔들'을 제안받아 송강과의 5년 만 로맨스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24일 김소현의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하얀 스캔들'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얀 스캔들'은 과거 촉망 받던 아역배우였지만 오빠의 죄를 뒤집어쓰며 한순간에 추락한 주인공 지은설이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못해 로드 매니저로 살아가던 중 과거 사건의 중심이었던 단이혁을 만나 계약 연애를 하면서 묻혀있던 비밀을 향해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송강 측도 해당 작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한 바 있어, 김소현과 송강이 5년 만에 로맨스로 재회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소현과 송강은 지난 2019년과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1과 시즌2에서 연달아 호흡해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김소현은 Genie TV 오리지널·ENA '연애박사'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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