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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그룹 세븐틴의 '메보즈' 도겸과 승관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라이브 행보를 넓힌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첫날(22일) 공연에 출연을 확정했다.
도겸X승관은 페스티벌 출격에 앞서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먼저 만난다. 오는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 - INCHEON'을 개최하며, 이후 치바, 대구, 마카오, 가오슝으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1집 '소야곡'의 라이브 무대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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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1월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로 국내외 주요 차트 정상에 오르며 보컬 역량을 증명했다. 'Blue'는 한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는 물론, 일본·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1월 26일 자) 1위를 기록하며 정통 발라드 장르로 이례적인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라이브 아티스트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진다. '딩고 뮤직', '1theK' 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가창력을 선보여온 도겸X승관은 다음 달 2일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출연해 도서관 버스킹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서재페' 입성을 통해 세븐틴 메인 보컬 유닛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프라이빗 커브,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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