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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강인, 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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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는 이강인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우리나라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2025 대한축구협회 어워즈에서 이강인은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뽑혔습니다.

    LAFC 손흥민 뒤를 이어 한국 축구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이강인이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입니다.

    이강인은 지난해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뛰면서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여자부 올해의 선수는 경주 한수원에서 뛰는 장슬기가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됐습니다.

    올해의 지도자 남자 부문은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이 감독은 지난해 광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을 이끌었고 K리그1에서 광주를 7위에 올려놓은 뒤 수원 삼성 새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출처 : 대한축구협회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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