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에 출연한 박지현 정원규 커플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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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환연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박지현이 결혼설을 간접적으로 해명했다.
박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살 때 만나 20년지기가 되어버린 친구의 결혼. 내가 더 신난 브라이덜 샤워. 잘 살자"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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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친구의 브라이덜 샤워에 참석한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지현이 흰 드레스를 착용한 상태였기 때문인지 일부 누리꾼은 "박지현이 결혼하는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환승연애4'에 전 연인 정원규와 출연해 최종적으로 재회를 택하며 '현커(현실 커플)'가 됐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결혼을 연상하게 하는 발언을 해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박지현은 SBS 드라마 'VIP'로 데뷔해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 '오! 영심이' 등에 출연했다. 그와 연애 중인 정원규는 대구한의대학교를 졸업한 한의사 겸 인플루언서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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