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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기희현이 걸그룹 출신다운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22일 기희현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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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기희현은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탁 트인 숲을 배경으로 긴 가디건을 걸친 모습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강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머 아직 봄도 아닌데 너무 핫해", "너무 예쁘다 여신 희현 씨"등의 반응을 남기며 기희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기희현은 걸그룹 다이아 출신으로, 2022년에 탈퇴해 현재는 배우로 영화와 드라마에 활발하게 참여 중이다. 2023년 웹드라마 '미국 살 끄니까'에서는 주연을 맡았으며, 2024년 MBN 드라마 '괴리와 냉소'에서는 단역으로 활약했다.
사진 = 기희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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