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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태민, 2년 만에 차가원 품 떠난다…빅플래닛메이드 "전속계약 종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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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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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차가원 회장이 이끄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는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라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의 미정산 및 그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의 계약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태민은 2024년 3월 16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이후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약 1년 10개월 만에 별다른 분쟁 없이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다음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입니다.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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