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쇼트트랙 대표팀 등으로 이뤄진 한국 선수단 본단은 오늘(24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수경 단장은 환영식에서 "우리나라가 아시아 최초로 빙상, 설상, 썰매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한국인 최다 메달 기록을 세운 여자 쇼트트랙 최민정은 "세 번의 올림픽에서 7개의 메달을 딴 성과 자체에 충분히 만족한다며 앞으로는 후배 김길리를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금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올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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