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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방탄소년단 뷔, 전설적 얼굴...日성형의 "세계 미남 1위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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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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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장창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일본 성형전문의로부터 국보급 얼굴이라는 극찬을 받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본의 한 유명 성형전문의는 SNS에 뷔의 얼굴을 분석하며 '전설적이며 국보급 외모'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뷔의 얼굴을 "귀여움과 잘생김이 완벽하게 조화된 얼굴이며 섹시함도 넘친다. 보통 그런 매력을 가진 사람들은 중성적인 느낌에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윤곽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태태의 얼굴형이 부드럽게 둥글고, 코끝도 살짝 동그랗죠. 하지만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바로 눈"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눈빛 하나만으로도 여자들을 단번에 사로잡아 버린다. 세계 미남 1위인 것도 당연하다. 엄청난 인기와 모든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없이는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없다. 정말 전설적인 얼굴이다. 국보급 미남"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일본 슈에이샤(集英社)는 "예약조차 잡기 힘든 성형외과 의사가 알려주는 리얼 되고 싶은 얼굴 톱 5"라는 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랭킹' 1위를 차지한 미남의 대명사격인 뷔는 갖고 싶은 얼굴라인 부문에 뽑혔다"고 전한 바 있다. 기사에서 성형전문의는 "뷔는 완벽한 E-라인의 소유자로 뚜렷한 페이스라인과 턱으로 인해 부드러움과 남성성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얼굴형"이라고 평가하며 "뷔처럼 완벽한 얼굴윤곽을 만들기 위해서는 4000만원 상당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브라질 저널리스트 레난 페이소토는 "오랫동안 서구의 마초적인 남성이 미남의 기준이었는데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다 갖춘 뷔가 글로벌 무대에 등장하면서 미남의 기준이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미국의 과학적인 얼굴분석 기관인 '코브스스튜디오'(qovesstudio)는 뷔가 세계 최고 미남으로 등극한 이유에 대해 "뷔의 얼굴은 높은 대칭성을 이루고 있으며, 흠잡을 데 없는 머리카락, 짙은 눈썹, 긴 속눈썹, 뚜렷한 턱선, 그리고 도톰한 분홍빛의 입술로 유명하며 이는 여성스러운 특성이기도 하지만 매력적이다"며 역시 남성미와 여성미의 균형에 주목했다.

    사진=빅히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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