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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해인 CCO·김제이 CEO 설립 ama, 버추얼 걸그룹 OWIS 3월 23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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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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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버추얼 걸그룹 OWIS가 3월 데뷔한다.

    24일 ama(all my anecdotes)는 소속 버추얼 걸그룹 OWIS가 3월 23일 데뷔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OWIS(오위스,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의 데뷔 일자를 담은 트레일러 영상과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웹툰을 공개했다.

    데뷔 트레일러는 '기억의 박물관'으로 초대하는 목소리로 시작한다. 영상은 "오래된 기억들은 정리가 필요하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현실의 소품이 꿈속 오브제로 바뀌며 가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나는 당신의 잃어버린 조각"이라는 문구가 등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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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공개된 웹툰에는 멤버들의 비주얼과 일상이 담겼다. 팬들은 푸른 초원을 달리는 장면, 교복 차림으로 연습실 거울 앞에 모여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밤하늘 아래 거대한 문 너머의 하늘을 마주한 OWIS의 모습, '다시 만날 하늘을 밟고 서 있어'라는 문구와 함께 서로 고개를 기대고 잠든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OWIS의 데뷔 프로모션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OWIS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CCO와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가 설립한 신생 엔터사 ama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팀명은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잃어버린 꿈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성장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ama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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