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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13kg 감량' 라미란 "풍족하게 즐겼더니 다시 올라갔다" 요요 고백('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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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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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라미란이 요요 증상을 고백했다.

    라미란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 외에도 배주 주종혁이 함께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만났다.

    이날 유재석이 빵을 권유하자 라미란이 거절하는 모습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라미란은 빵을 먹는 유재석을 부러워하며 쳐다보기도 했다.

    또 유연석이 "이번 주 촬영이라 닭가슴살을 먹고 있다"라고 말하자, 라미란은 "나도 다시 식단을 해야 한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살을 빼고 몇 개월 동안 먹고 싶은 거 다 먹었더니 다시 쭉 올라갔다"라며 요요를 겪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은 1년에 걸쳐 13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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