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5㎞… ‘2이닝 3K’ 곽빈 “이제 피처가 되어 가는 중” 동아일보 원문 가데나=이소연 기자 입력 2026.02.25 04: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