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에게 7월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출전권 부여
옥태훈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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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뉴질랜드 퀸즈타운의 밀브룩 리조트 코로넷코스(파71)와 리마커블스코스(파71)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오픈에 나선다.
아시안투어와 호주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오는 7월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부여된다.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은 2023년 엄재웅의 준우승이다.
이번 대회에는 옥태훈, 문도엽을 비롯해 김홍택, 김비오, 허인회, 신상훈, 강윤석, 홍순상, 이성호, 김학형, 이동민, 최찬, 루크 권까지 13명의 한국 선수가 도전장을 내민다.
문도엽의 플레이 모습. [사진=K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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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엽은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라 기대가 크다. 전지훈련을 통해 보완한 부분들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1차 목표는 컷 통과다. 흐름을 잘 탄다면 톱 10까지 도전해 보고 싶다. 차분하게 플레이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아주경제=강상헌 기자 ksh@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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