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배인혁, ‘우주를 줄게’로 글로벌 영향력 입증..美 포함 142개국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인혁이 출연 중인 '우주를 줄게'의 인기가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다.

    배인혁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에서 주인공 선태형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 뜨거운 글로벌 반응까지 얻고 있는 '우주를 줄게'는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 전체 드라마 3위, 한류·아시아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별점 4.5점을 기록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우주를 줄게'는 방영 첫 주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인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에 1위로 진입했다. 여기에 미국·브라질·프랑스·인도·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4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별점 역시 10점 만점에 9.7점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우주를 줄게'는 앞서 13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그놈은 흑염룡', 144개국에서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TOP5에 진입한 '서초동'에 이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한편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배인혁은 '간 떨어지는 동거', '왜 오수재인가', '치얼업',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체크인 한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보이고 있다.

    배인혁이 출연 중인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tvN 제공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