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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김대희, 230억설 한강뷰 아파트 이사→동네방네 자랑 중…"계속 이야기해" (양락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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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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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이사 계기를 폭로당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진짜 밥 먹으러 나온 놈 (꼰대희) [ep.8]'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 권재관은 유튜브 '꼰대희'로 구독자 200만 명을 달성한 개그맨 김대희를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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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희의 유튜브 '꼰대희'의 콘셉트에 맞춰 식탁에서 팽현숙이 창업한 순대국 가게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 김대희는 "(순대국) 본점이 남양주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최양락은 "김대희가 남양주 살다가 이사 갔다"며 김대희의 과거 거주지를 언급했고, 권재관은 "'왜 이사 갔냐' 물어봤더니, 남양주에 한 선배가 있는데, 그 선배가 보기 싫다고 이사를 갔더라. 그 남양주에 살던 선배가 누가 있나 생각해 보니, 최양락, 팽현숙이 있더라"라며 과거 김대희와 동네 주민이었던 최양락의 심기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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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락은 분노를 터트리며 "김대희랑 남양주 시민이었다. 그러더니 어느 날, 서울로 이사했더라"라며 시청자들에게 김대희의 이사 사실을 알렸고, 김대희는 "금마가 이사를 갔냐"며 모르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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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희의 발뺌에 최양락과 권재관은 "니가 아까 분장실에서 이야기하지 않았냐", "이사 갔다고 계속 말했다"며 동네방네 이사 자랑을 한 김대희를 저격하는 데 이어, 기어코는 김대희의 현재 거주지 주소까지 폭로했다.

    이를 듣던 김대희는 "이거 편집해라. 주소까지 이야기하면 어떡하냐"며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희는 지난 2월 14일 유튜브 '슈파tv'를 통해 새로 이사한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김대희는 통창 앞에서 "이 집은 여기가 메인이다. 여기는 5억짜리, 이건 30억짜리다"라고 설명하는 홈스타일러에게 "집이 230억인데 자꾸 30억이라고 하냐"며 농담을 해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양락1번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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