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600만 관객을 모은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았다.
이날 박지훈은 최근 돌아가신 할머니를 언급했다. 유재석이 "할머니를 생각하며 이 영화를 찍었다더라. 시사회 다음 날 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박지훈은 "할머니께서 치매였다. 저를 기억하지 못하셨다. 물어보고 싶다. 꿈에라도 나오신다면 꼭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훈은 2006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가 2017년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보이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바 있다.
당시 윙크남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는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다시 배우 활동에 집중해왔다. 특히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에 성공하면서 비운의 와, 단종 역을 맡은 그의 연기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