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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영규는 80년대 전성기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이 나훈아, 고(故) 이주일과 함께 잘 나갔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당시 업소 한 군데의 개런티를 물었고, 박영규는 "88, 89년도에 당시 업소와 드라마 출연료 차이가 너무 컸다. 당시 한 달 계약을 했을 때 5천을 받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대단한 거다. 당시 그 정도면 집 한 채 사는 거다"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박영규는 "거기서만 5천 받았겠냐. 하루에 12군데씩 했다"라고 덧붙여 전성기 시절 수입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박영규의 자랑에 유희관은 "그 돈 어디갔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네 번 (결혼) 하셨는데 뭘. 사랑을 공짜로 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 까지 가세해 "아무리 커도 네 조각하면 조그맣다"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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