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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하루에 집 한채 값" 박영규, 전성기 시절 수입 공개…결혼 4번으로 축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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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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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영규가 전성기 시절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박영규는 80년대 전성기 시절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자신이 나훈아, 고(故) 이주일과 함께 잘 나갔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당시 업소 한 군데의 개런티를 물었고, 박영규는 "88, 89년도에 당시 업소와 드라마 출연료 차이가 너무 컸다. 당시 한 달 계약을 했을 때 5천을 받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대단한 거다. 당시 그 정도면 집 한 채 사는 거다"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박영규는 "거기서만 5천 받았겠냐. 하루에 12군데씩 했다"라고 덧붙여 전성기 시절 수입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박영규의 자랑에 유희관은 "그 돈 어디갔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네 번 (결혼) 하셨는데 뭘. 사랑을 공짜로 하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 까지 가세해 "아무리 커도 네 조각하면 조그맣다"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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