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신지♥문원, 5월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신혼집인데 "난장판 됐다"[핫피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 신지와 결혼을 앞둔 문원은 새해를 맞아 직접 떡국을 끌였다. 문원은 유튜브에서 본 팁을 더해서 그만의 떡국을 완성했다. 만두와 떡을 정성스럽게 조리하면서 신지에게 줄 음식을 완성했다.

    OSEN

    신지와 문원은 나란히 앉아서 떡국을 먹으면서 근황을 나눴다. 그러던 중 신지는 제작진에게 “오늘 까마귀 이슈를 봤어야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문원은 “분리수거 때문에 앞에 쓰레기를 내놓는데 갑자기 까마귀들이 요새 많아져 가지고 와서 다 쪼아먹는 거다. 쓰레기통을”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신지는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라면서 곤란해 했고, 문원은 “아까 또 다 치웠다”라고 덧붙였다.

    또 신지는 “우리집 앞에 난리쳐 놓고 옆옆집 난리치는데 우리가 와서 도망갔다”라면서 사태가 심각함을 알리기도 했다.

    OSEN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