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 사진 = 김지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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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17주차에 근황을 알렸다.
26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종아리 푸는 스킬이 점점 늘어가는 오소리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수영이 김지영의 발을 마사지해주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바닥에 쪼그려 앉은 채로 임신으로 인해 부은 아내의 발을 주무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래 고민하고 진심으로 확신이 들어서 용기 내본다"는 글과 함께 한 남성과의 밤 산책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때 그는 연인에 대해 "이쪽 일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듯하다"고 소개하며 연인이 비연예인임을 알렸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남자친구가 국내 최대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후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전임신 소식과 함께 남편의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수영은 "결혼식은 2월 1일에 한다. 원래 4월에 하려고 식장까지 잡아뒀는데 저희에게 아이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돼 급하게 일정을 앞당겼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대한항공 비행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6살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김지영은 2세를 임신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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