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채널 캡처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이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2026시즌 개막을 축하하며 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임영웅은 지난 25일 하나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대전하나시티즌 팬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던 2026년 시즌의 막이 올랐다”며 인사를 전했다.
사진|하나은행채널 캡처 |
임영웅은 지난 시즌 성과를 짚었다. 그는 “작년 한 해 대전하나시티즌이 정말 뜨거웠다”며 “창단 이래 첫 준우승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까지, 팬 여러분과 선수들이 하나 되어 만든 놀라운 역사였다”고 말했다.
새 시즌을 향한 격려도 더했다. 임영웅은 “그 뜨거운 열정을 이어받아 개막전을 시작으로 승리를 향해 달려갈 대전하나시티즌이 올해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저 임영웅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영상은 “승리를 위하여! 건행!”이라는 구호로 마무리됐다. 평소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임영웅의 메시지가 시즌 개막 분위기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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