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동계올림픽 열기 잇는 전국동계체전, 28일까지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가 오는 28일까지 강원도 및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표어 아래 17개 시도에서 총 4380명의 선수단(선수 2797명, 임원 및 관계자 1583명)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정식 종목은 빙상(스피드·쇼트트랙·피겨)과 스키(알파인·크로스컨트리·스노보드·프리스타일), 아이스하키, 컬링,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루지 등 8개 종목이다.

    경기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스키장·바이애슬론센터·슬라이딩센터)과 평창 용평리조트, 평창 휘닉스파크, 춘천 송암빙상장, 강릉 하키·컬링센터 등을 비롯해 경상북도 청송(아이스클라이밍경기장) 등지에서 나눠 열린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23일 폐막한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국가대표 선수들도 다수 출전해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 일정과 경기장 위치와 대회 소식, 중계 및 영상 등 더 자세한 정보는 동계체전 공식 누리집과 대한체육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