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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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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준, 퇴폐+섹시 파격 변신…3월 2일 '프레이 포 갓'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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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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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임세준이 '다크 무드'로 돌아온다.

    임세준은 3월 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프레이 포 갓(Pray For God)'을 발표한다.

    콘셉트 포토에서 임세준은 회색 슈트와 가죽 장갑을 착용하고 상처 분장과 퇴폐적인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화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치명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광기 어린 포효를 터뜨리는 임세준의 모습과 함께, 의문의 인물들과 함께 불길 속 극장에서 펼치는 퍼포먼스가 공개돼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프레이 포 갓' 뮤직비디오는 소속사 웨이베러의 수장이자 가수 겸 영상 감독 프롬트웬티(from20)가 디렉팅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와 유기적인 서사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영상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프레이 포 갓'은 80년대 디스코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신스팝 장르로, 지난 1월 열린 웨이베러 첫 레이블 콘서트 '2026 웨이 베러 월드 투어 인 서울: 글로벌 워밍(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에서 선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웨이베러 대표 프로듀서 헬로글룸(HELLO GLOOM), 프롬트웬티, 도그샴푸(dogshampoo)와 임세준이 가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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