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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입 터졌다" 44㎏ 뺐던 김신영, 살 오른 근황…13년 체중유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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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13년 간 다이어트 체중을 유지해왔던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시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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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간 다이어트 체중을 유지해왔던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시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다.

    28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로는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한다.

    최근 선공개 영상에서 강호동은 38kg 감량 후 오랜 기간 체중을 유지해 왔던 김신영이 한층 통통해진 모습을 보이자 "신영이가 돌아왔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데뷔 초 강호동의 '소나기'를 패러디한 '행님아' 개그 코너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신영은 "돌아온 신영이다"라고 강호동에 화답한 뒤 이계인 성대모사를 하며 "다시 돌아왔다.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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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년 간 다이어트 체중을 유지해왔던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시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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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김신영은 건강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44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2024년 8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우리 집에서 44㎏을 뺀 사람은 나밖에 없다. 웬만한 노력으로 안 된다. 44㎏ 정도 빼고 다시 정신 못 차리면 쓱 온다. 지금 유지만 거의 12년째 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김신영은 "유지만 하는 거지 '이렇게 돼서 체질 바뀌었나요?' 하는데 절대 안 바뀌더라.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유지어터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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