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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우 김용건이 둘째 아들 차현우의 집을 찾았다.
이날 김용건은 손자인 우인 군을 살뜰하게 보살피며 할아버지의 행복을 누렸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하정우 씨도 우인이랑 자주 만나냐"고 물었고, 김용건은 "나랑 비슷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보겠지"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황보라는 "아기한테는 (어른이) 애교를 부려야 하지 않냐. 큰아빠(하정우)는 이런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이를 안고 있다가 아이가 웃는 것 같아서 큰아빠를 쳐다 보면 애교를 부리다가 멈춘다"고 전했다.
또한 하정우도 아이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김용건은 "아기 좋아하지. 그러니까 우인이 태어났을 때 보고 결혼 이야기도 슬슬 나왔던 모양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정우는 최근 11세 연하 차정원과의 9년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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