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산다라박, 소속사와 계약 만료…"박봄 마약 저격? 확인 어려워"[공식입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박봄으로부터 난데없이 '마약 저격'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사실이 확인됐다.

    3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손편지를 게재하며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산다라박 소속사였던 어비스컴퍼니는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산다라박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해당 사안에 대한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봄은 16년 전 불거졌던 애더럴 반입 논란을 언급하며 산다라박의 마약을 덮기 위해 자신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그는 과거 소속되어 있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테디, 멤버 CL등의 실명을 거론하며 "거진 30년동안 하나도 쓰지 않은 마약을 박봄이 정량보다 많이 썼다고 나라에 보고하는 짓 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도 썼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