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자살예방센터-청소년재단, 자살 고위험군 밀착지원 협약 |
이번 협약에는 광명시청소년재단 소속 6개 청소년활동센터가 모두 참여했다.
각 지역 청소년활동센터는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거점으로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 자살 고위험군 상담 연계, 생명사랑마을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공조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