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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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를 향해 "정말 마음이 선한 아이"라며 "수지는 제가 연락이 안 되면 집에 와서 제 발가락이라도 확인하고 간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지면서 병을 발견했고 장례를 치르게 됐는데, 수지가 3일 내내 장례식에 머물렀다"며 "장례식장의 많은 문상객이 알아봤는데도 꿋꿋하게 앉아 있었고, 심지어 장지까지 와서 엄마한테 기도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 친구 덕분에 엄마를 잃은 상처를 크게 치유받았다"며 "수지는 나의 수호천사"라고 전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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