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유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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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소유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액땜 제대로 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유가 차 뒷부분을 살피고 있는 모습. 차량은 사고로 인해 후미등 일부가 깨졌고 소유는 해당 부분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그러면서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며 걱정했다.
한편 소유는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했다. 특유의 달콤함과 애절함이 오가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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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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