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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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가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김정태는 "나는 두 아들의 아빠"라며 "큰아들은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인사를 한 아이"라며 아들 지후 군의 근황도 전했다.
이어 "첫째는 영어가 더 편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다른 언어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아이다. 첫째가 영어를 쓰다 보니 한국어가 어눌해서 발달 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라고 했다.
이에 지후 군은 "저는 친구가 없다. 혼자 있는 곳에서 적응하다 보니 더 이상 친구를 사귈 필요는 없다고 느겼다"라고 털어놨다. 김정태는 "모르겠다. 디테일 하게는 안 물어봤다.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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