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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사업장이 구매금 받고 잠적…미나 "2년 넘은 일, 이제 나랑 무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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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미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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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미나가 억울함을 표출했다.

    미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D사 브랜드 모델 활동 그만둔 지 2년 넘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제가 모델로 돼있네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해당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신 분이 '물건도 못 받고 회사와 연락도 안 된다'고 저한테 메시지가 왔다"며 "저는 그 브랜드랑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나는 "소속사를 통해 제 사진을 내리라고 해야 되는데 구매하신 분께서 이 브랜드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바로 내리지는 못할 것 같다. 피해 입으시는 분 없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나는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다. 2002년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미나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및 SNS 활동으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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