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이 구매금 받고 잠적…미나 "2년 넘은 일, 이제 나랑 무관해"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가 억울함을 표출했다. 미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D사 브랜드 모델 활동 그만둔 지 2년 넘었는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제가 모델로 돼있네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나는 "이 사실을 모르고 해당 회사의 제품을 구매하신 분이 '물건도 못 받고 회사와 연락도 안 된다'고 저한테 메시지가 왔다"며 "저는
- 텐아시아
- 2026-03-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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