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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54세 심은하, 청순의 대명사에서 푸근한 아줌마 된 근황…"일반인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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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8월의 크리스마스'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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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한 배우 심은하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게시글에는 심은하의 최근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심은하는 남편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비행기 안에 있다. 공개된 셀카 사진에서 심은하는 지상욱 전 국회의원 옆에서 활짝 웃고 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순의 아이콘이었던 심은하는 과거보다 좀 더 푸근해진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혀 다른 사람 같다", "이제 일반인 같다", "평범한 동네 아줌마 느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으로는 "진짜 행복해 보인다", "꾸미지 않았는데도 미모가 여전하다", "세월에 편안해진 것 같다" 등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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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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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하는 1993년 MBC 공채 2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마지막 승부'(1994)로 스타덤에 올랐고, 드라마 'M'(1994), '청춘의 덫'(1999),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1998), '미술관 옆 동물원'(1998) 등을 흥행으로 이끌며 최전성기를 누렸다.

    심은하는 2000년 출연했던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2001년 연예계를 은퇴했다. 2005년네는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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