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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2026년 3월 5일 오후 1시 18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베스트부문 셀럽대상의 투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투표는 트로트 스타와 대형 크리에이터, 방송인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이름을 올리며 팬덤 간의 자존심 대결로 번지는 양상이다.
투표 초반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Trot Rising Star 정서주를 향한 집중적인 투표세다. 정서주는 현재 4,635표를 획득, 78.3%라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순위표 최상단을 점유하고 있다. 이는 여타 후보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선명한 격차로, 탄탄한 팬심이 투표 지표로 직결된 결과로 풀이된다.
2위권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셀럽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자이언트 펭TV의 펭수가 395표(6.7%)로 2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349표(5.9%)로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이다. 이어 정동원TV가 324표(5.5%)를 얻으며 상위권 내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을 예고했다.
5위 이하 그룹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인물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은 118표(2.0%)를 얻어 5위에 랭크되었으며, 방송과 유튜브를 오가며 활약 중인 덱스101은 49표(0.8%)로 6위를 기록했다.
7위는 스포츠 스타 추성훈(39표, 0.7%)이 차지했으며, 가족 친화적 콘텐츠로 사랑받는 순자엄마(5표, 0.1%)와 스타 강사 이지영(4표, 0.1%)이 각각 8위와 9위에 올랐다. 10위는 카더정원(1표)이 이름을 올리며 TOP 10 라인업을 완성했다.
과연 이달말까지 셀럽대상 승부가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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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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