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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심수지 기자)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의 최근 행보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탑 아이돌인데 홍진경 닮은 꼴로 변한 37kg 뼈 말라 여가수'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지난해 파리 패션위크를 참석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산다라박은 스모키 메이크업, 풀뱅 앞머리, 올블랙 의상 등으로 퇴폐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에 따른 포즈 역시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이 퍼지기 시작하자, 누리꾼들은 "홍진경인 줄", "급속 노화 인정?", "멋있긴 한데...안 어울려요", "스타일링 누가 했나", "산다라박 스타일링 잘하는 거였구나", "우리 언니 돌려줘요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이에 산다라박이 앞서 '건강이상설'과 관련해 직접 해명한 모습도 회자됐다.
산다라박은 "체중이 늘고 목 부위가 도드라져 보이면서 팬들 사이에서 갑상선 기능 이상을 우려하는 반응이 나왔다. 주변에서 병원에 꼭 가보라는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검사를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한 김숙과 식사량이 늘면서 몸무게가 37kg에서 45kg까지 증가했다"라고 덧붙였다.
이 당시에도 여전히 저체중 상태였으나 평소보다 증량된 몸무게로 인해 '건강이상설'에 휩싸이자 다시 체중을 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산다라박은 최근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박산다라(산다라박)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으나,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고 해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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