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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박진영, 김민주, 김윤진 감독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3.05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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