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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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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세라핌·투어스, 4월 출격…박지훈→투바투 컴백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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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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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이명주기자] 르세라핌과 투어스가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쏘스뮤직은 5일 '디스패치'에 "르세라핌이 4월 신곡 발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일정은 공식적으로 알려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은 약 6개월 만이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스파게티'(SPAGHETTI)를 냈다. 미국 빌보드 '핫 100' 50위에 올랐다.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미니 4집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 순위(76위) 대비 26계단 뛰어올랐다. 3번째 '핫 100' 차트인이기도 하다.

    투어스도 신보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4월 컴백이 목표"라면서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하겠다"고 했다.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외에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등을 히트시켰다.

    특히 지난해 10월 공개된 미니 4집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통해 '대세 아이돌'로 거듭났다. '앙탈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르세라핌과 투어스가 동반 출격함에 따라 1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박지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 등도 다음 달 컴백한다.

    <사진출처=쏘스뮤직,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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