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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사진]정유미,'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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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이대선 기자]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열렸다.

    이준훈 단장이 기획한 이번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개그맨 김병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가수 유빈, 방송인 안현모, 박해린 등 연예인 및 체육인으로 구성되었다.

    배우 정유미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3.05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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