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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한혜연이 자신의 날씬한 몸매에 감탄하며 자화자찬했다.
4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유지어터 슈스스의 봄맞이 특별 관리 : 옷 태가 나는 라인 만드는 노하우!"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결로 "새 옷을 자꾸 입어볼 생각말고 집에 있는 딱 붙는 거 하나 입어봐라"고 말하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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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연은 시스루 탑 하나를 꺼내 입었고, 딱 달라 붙는 티에 한혜연의 예쁜 몸매가 드러났다.
그러면서 "내가 눈바디 기준으로 항상 입는 옷이 이 시스루 탑이다. 이걸 입어보니까 관리가 된 곳도 있고 안된 곳도 있다는 게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와, 허리 들어간거봐. 대박이다 한혜연"이라며 자화자찬했다.
또한 빨간 티셔츠를 하나 꺼내입으며 "이거 내가 원래 잘 안입는 옷인데 지금 팔 남는 거 봐라"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검정색 드레스를 하나 꺼내면서 "내가 좋아하는 거, 이것도 윗배 있으면 진짜 못 입는다"고 말하며 예쁜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제 이런 예쁜 드레스도 입을 때가 왔다. 이런 이쁜 옷을 입으려면 몸이 일단은 받쳐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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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이후 "외부적인 요소로 살을 급하게 빼게 되면 빠지긴 빠지는데 나처럼 이쁘게 빠지진 않는다"
이어서 "살 빠지는 모드로 전환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혈당 관리다"라고 말하며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또한 "과일을 안 먹는 게 좋은데, 만약 과일을 먹을 거면 밥 먹기 전에 먹는 게 좋다", "반찬 역시 채소 위주로 건강하게 먹어라"라고 꿀팁을 방출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16kg를 감량한 후 수년째 44kg의 뼈말라 체중을 유지 중이다.
사진 = 한혜연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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