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흑백요리사' 우승 1년 4개월 만에…'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33억 원 빌딩 매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달 소유권 이전 완료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33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

    이데일리

    사진=권성준 셰프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권성준 셰프는 5일 스포츠조선에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 원에 매입하고 등기를 완료해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빌딩은 대지 면적 152㎡, 연면적 303㎡이며 지상 1~5층 규모. 2021년 10월 사용 승인을 받고 서울 지하철 3·6호선 약수역과 5·6호선 청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해 8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6개월 만에 꿈을 이루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로 현재 용산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