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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지혜가 새학기에 적응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힘듦을 토로했다.
5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스토리에는 개학을 맞아 새학기에 적응 중인 이지혜의 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혜는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좋다고 시작.. 긴장을 너무 했다고 이야기 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아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바쁜 그녀의 일상, 덩달아 나도 바쁨. 힘들다"며 아이를 둔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커뮤니티 규정 위반 논란과 관련된 문제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 = 이지혜 개인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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