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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3년 전 취사병→3년 후 WBC ‘조선의 4번 타자’로 성장한 안현민 “나를 향한 믿음이 저를 이렇게 성장시켰죠…4번타자 중책 부담은 없어요” [도쿄 in SE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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