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홈페이지 캡처 |
[OSEN=장우영 기자] 구은영 MBC 아나운서가 18년 간의 아나운서 생활을 마친다.
5일 MBC 아나운서 공식 소셜 미디어에는 “MBC 구은영 아나운서가 약 18년간의 아나운서 생활을 마치고 오늘 자로 퇴사합니다. 동료들의 아쉬움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눴는데요”라는 소식을 전했다.
구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TV 속의 TV’, ‘찾아라! 맛있는 TV’, ‘구은영의 초콜릿’, ‘꾸러기 식사교실’, ‘보고 싶은 밤 구은영입니다’, ‘섹션TV 연예통신’, ‘통일 전망대’ 등을 진행했다.
MBC 아나운서 공식 소셜 미디어 측은 “구은영 아나운서의 앞날을 함께 응원해주세요”라며 앞으로를 응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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