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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 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온 딸에게 동생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가는 미션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둘이서 싸울까봐 걱정된다"고 했고, 제작진은 "한가인 아들이랑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날 것"이라며 한가인과 똑 닮은 아들 덕에 알아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한가인은 "제가 예전에 그런 적이 있다. 키즈카페에서 어떤 아이가 나왔는데 너무 익숙했다. '아는 앤가?' 싶었는데 아이가 전지현 씨랑 너무 똑같이 생겼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어?' 하고 있었는데 진짜 방에서 전지현 씨가 나오더라. 그래서 아~ 했다. 둘째 아들이 전지현 씨랑 똑같이 생겼더라"고 목격담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현은 남편 최준혁과 초등학교 동창 사이로, 졸업 후 연락없이 지내다가 2010년 지인의 소개로 다시 만나 2년 뒤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준혁은 알파 자산운용 대표인 최곤 회장의 차남이며, 시할머니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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