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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개설 3일 만에 100만?…‘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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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선태’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약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오후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채널을 개설한 지 약 3일 만에 이룬 성과로, 단기간에 골드버튼 기준을 달성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채널에 올라온 영상은 단 하나다. 채널 개설을 알리는 약 2분 10초 분량의 영상으로, 해당 영상 역시 조회 수 600만 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김선태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채널 소개란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공무원을 그만두게 된 이유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선태는 지난달 13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갑작스럽게 사직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 한다”고 밝혔다.

    이후 그의 퇴사를 두고 조직 내 왕따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김선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버로 전향한 그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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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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