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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한가인♥연정훈 딸, 엄마 과보호 폭로했다…"내가 라푼젤도 아니고"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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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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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가인과 연정훈 부부의 딸이 엄마의 과보호를 폭로했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한가인의 큰딸 제이 양, 아들 제우 군이 함께 출연했다.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딸 제이 양, 2019년생 아들 제우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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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인은 "저희 둘째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 다음 주에 예비 소집일이 있다"면서 촬영 당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제우 군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며 두 자녀를 지하철을 타고 심부름을 보내보려 한다고 얘기했다.

    한가인은 "저희가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타 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말했고, 이에 제이 양은 "그리고 엄마의 과보호 성향도 있다. 제가 무슨 라푼젤도 아니고"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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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영상을 통해 자녀들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한가인은 "제우는 제이보다 훨씬 긴장이 많다. 불확실한 일을 굉장히 염려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제이보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해야 하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한가인은 "아들의 겁 많은 성격이 남편을 닮은 것이라고 하더라. 저희 남편도 자기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그랬다고 한다. 그런데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다고, 너무 염려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한가인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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