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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 위트컴이 태극마크를 달고 나선 WBC 첫 경기를 연타석 홈런으로 화끈하게 장식했다.
위트컴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전 5회 1사 1루에서 상대 투수 미할 코발라의 바깥쪽 흘러나가는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도쿄돔 왼쪽 담장을 넘겼다. 직전 타석에선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역시 왼쪽 담장을 넘겼다.
대표팀은 5회 현재 8-3으로 앞서고 있다. 1회 문보경의 그랜드슬램과 위트컴의 연타석포 등 홈런 3방을 터뜨렸다. 5회 3번째 투수로 등판한 정우주가 체코 빅리거 출신 테린 바브라에게 3점 홈런을 맞았다.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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