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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김강우, '10년 삭제주스' 2탄 만들었다… 피부과 전문의도 극찬한 '초록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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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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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박선하 기자) 배우 김강우가 '10년 삭제주스' 2탄인 '초록주스'를 공개한다.

    김강우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2025년 큰 화제를 모았던 '10년 삭제주스'에 이어, 2026년 '10년 삭제주스' 2탄인 '초록주스'를 선보인다.

    이날 김강우는 스태프들에게 정체불명의 초록색 주스를 한 잔씩 건네며 "한 의사분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아내와 1년 이상 꾸준히 섭취 중이다. 이 주스를 마시고 확실히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 주스를 10년은 어려 보이게 만드는 동안피부 비법 주스라는 뜻으로 '10년 삭제주스 2탄'이라고 소개했다. 김강우는 2025년에도 10년 삭제주스 붐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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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 '초록주스'는 양배추, 브로콜리 등 건강에 좋은 초록색 재료들을 활용해 만드는 기존 건강 주스 레시피에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 하나를 더해 맛과 영양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고.

    이 킥 덕분에 달콤한 과일 맛이 더해져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는 초록주스가 완성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또 이 주스의 원작자인 피부과 전문의 역시 김강우의 '초록주스'를 직접 맛보고 극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해당 피부과 전문의는 제작진에게 김강우의 나이를 물었다가 48세라는 대답을 듣고 "48세라고요?"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김강우의 '10년 삭제주스' 2탄 레시피는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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