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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일상 재개' 산다라박, Y2K로 되찾은 20대 미모···패션 숍 게스트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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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오세진 기자] 걸그룹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동료 박봄의 저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소를 잃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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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산다라박은 가로수길 도산에 있는 플래그 스토어에 참석했다. 화려한 패턴에 힙한 느낌이 물씬 나는 패션의 결은 산다라박이 주로 추구해온 패션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특히 산다라박은 비니를 쓰고 딱 달라붙는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파스텔톤이 어지럽게 섞인 컬러풀한 짚업을 소화하며 포토월에서 깜찍한 면모를 자랑했는데, 브랜드 행사과 찰떡 같이 맞았다는 후문이 들려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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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이런 Y2K 너무 잘 소화함", "갑자기 생각나는 이 여성의 인간극장을 아십니까?", "진짜 본인이 젤 좋아하는 느낌으로 잘 입었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2EN1' 활동 외에도 예능,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산다라박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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