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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이소나, '미스트롯4' 眞 등극 감격의 눈물…善 허찬미·美 홍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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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소나가 '미스트롯4' 진에 등극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는 결승전 현장이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이날 TOP5에 오른 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노래 대결 끝에 최종 순위 발표가 이어졌다.

    최종 순위 결정은 마스터 총점과 온라인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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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화, 길려원에 이어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 홍성윤은 '인연'으로 무대를 꾸몄고, 이후 등장한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박수 받았다.

    마지막에 무대에 오른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를 선보이며 최고 점수 100점, 최저 점수 97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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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결과 5위는 윤태화, 4위는 길려원이 차지했다. 3위 미(美)는 홍성윤이 이름을 올렸고, 실시간 문자 투표의 영향력 끝에 선(善)은 허찬미, 제4대 진(眞)은 이소나가 차지했다.

    이소나는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감격해 그대로 주저앉았고, "높은 산을 오를 수 있게 해준 관계자 여러분과 마스터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저를 위해 희생해 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너무 고맙다. 이제 가족들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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